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돔)=김영구 기자
'2019 KBO 준플레이오프(준PO) 미디어데이'가 5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됐다.
정규시즌 3위로 준PO에 직행한 키움은 장정석 감독과 오주원 이정후가 참석,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NC를 꺾고 준PO에 진출한 LG는 류중일 감독과 차우찬 김현수가 대표로 나서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LG 김현수가 출사표를 밝히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