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영화 ‘엔젤 해즈 폴른’이 강력한 액션 쾌감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11월 13일 개봉하는 ‘엔젤 해즈 폴른’은 대통령 살인미수라는 누명을 쓰게 된 일급 경호원 배닝이 완벽하게 설계된 음모와 함정 속에서 국가 대테러 상황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백악관, 런던 등 그간 비밀 경호국 최고 요원으로서 모든 임무를 완벽히 수행해온 배닝(제라드 버틀러 분)과 미국 대통령으로 돌아온 트럼불(모건 프리먼 분)의 얼굴이 담겼다.
영화 ‘엔젤 해즈 폴른’ 메인 포스터 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여기에 ‘사상 최악의 드론 테러 발생! 그가 다시 움직인다!’라는 긴박감 넘치는 카피는 3년 만에 돌아온 ‘폴른’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또 방탄조끼부터 장총까지 완전 무장한 채 경계를 늦추지 못하고 있는 배닝의 모습으로 보는 이들까지 긴장하게 만든다.
이제껏 본 적 없는 대규모의 드론 테러가 빗발치며 백악관은 잿더미에 휩싸이고, 하늘을 빼곡히 채운 드론의 공격에 맞서 다수의 헬기, 무장병사들이 백악관을 지키고 있어 전에 없던 역대급 스케일의 액션이 예고된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