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지민은 15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여러분 늦게 와서 미안해요. 잠을 너무 오래 잤네요"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정말 정말 많은 분들이 생일 축하해줘서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 제가 주인공이 된 기분이었어요. 별거 아닌 저의 생일을 의미있게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사진 속 지민은 눈밭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다양한 사진이 공개됐다. 앞서 지민은 지난 13일 생일이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다음달 26일, 27일, 29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콘서트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THE FINAL]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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