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고척) 안준철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오후 4시 30분부터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KBO 플레이오프 3차전의 잔여 입장권 3700여 매에 대한 현장 판매를 실시한다.
SK와이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플레이오프 3차전은 오늘 저녁 6시 30분에 펼쳐진다.
고척돔은 1만6300석이 만원이다. 인천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1·2차전 모두 매진에 실패했다.
고척돔에서 열리는 플레이오프 3차전 잔여 입장권 현장 판매를 실시한다. 사진=MK스포츠 DB 1·2차전 모두 키움이 승리해, 한국시리즈까지 1승만 남긴 상황이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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