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클로이 모레츠는 우아함부터 파워풀, 보이쉬, 여성스러움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개했다.
클로이모레츠 화보가 화제다.사진=마리끌레르 제공
클로이모레츠 화보가 화제다.사진=마리끌레르 제공
화보 후 인터뷰에서 클로이 모레츠는 애니메이션 '아담스 패밀리'에 대한 질문에 캐릭터 웬즈데이를 연기하며 정말 즐거웠고 모든 캐릭터가 무섭고 괴짜스럽고 흥미롭다고 전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5년간 배우로 살아온 클로이 모레츠에게 카메라 앞에 서면 어떤 기분이 드는지 묻자, 렌즈에 자신이 생각한 캐릭터를 만들어내고 묘사하면서 자신을 표현하고 탐구하는 표출 수단으로 사용하게 된다고 전하며 배우로서의 모든 경험들이 자랑스럽고 뿌듯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2004년 CBS 드라마 '가디언'으로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