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삼성동)=김나영 기자
온리원오브가 타 아이돌과의 차별점을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온리원오브(나인, MILL, 리에, 준지, LOVE, 유정, 규빈)의 두 번째 미니앨범 ‘line sun goodnes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규빈은 “퍼포먼스에서 노력한 것은 기본이고, 다른 분들이 도전하지 못한 장르와 콘셉트를 표현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앞으로 발전이 있을 것 같다. 그런 부분에 색다른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온리원오브가 타 아이돌과의 차별점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준지는 “저희 팀은 섹시함”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앨범은 지난 5월 데뷔 앨범 ‘dot point jump’ 이후 5개월 만에 내놓는 결과물이다.
타이틀 곡은 ‘sage(구원)’은 처절하고 숨가쁜 리듬 전개와 함께 다이내믹 퍼포먼스에 초점을 맞췄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