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씨엔블루 정용화가 전역 소감과 함께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용화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운 날씨에도 찾아오셔서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다시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서 최선을 다하겠다. 오랜 시간 기다려 주신 분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인사했다.
씨엔블루 정용화가 전역 소감을 밝히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정용화 인스타그램 정용화는 3일 오전 강원도 화천구 간동면사무소 앞에서 전역 신고를 했다. 2018년 3월5일 강원도 화천 15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정용화는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2군단 702특공연대에서 복무했다.
이하 정용화 전역 소감 전문. 추운 날씨에도 찾아오셔서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다시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랜시간 기다려 주신 분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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