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중구)=김영구 기자
소녀시대 써니가 15일 오전 서울시청 광장에서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D-10' 앞두고 아세안 국가들의 커피로 블렌딩한 '아세안 커피'를 시민들께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바리스타로 깜짝 변신한 소녀시대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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