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루리, 귀여운 이미지는 NO…강렬 퍼포먼스 ‘쉿(Blah Blah)’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루리(Luri)가 독보적인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루리는 17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했다.

이날 데뷔곡 ‘쉿(Blah Blah)’으로 무대를 꾸민 루리는 기존 귀여웠던 이미지를 탈피, 180도 반전된 모습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인기가요’ 루리가 ‘쉿(Blah Blah)’ 무대를 꾸몄다. 사진=인기가요 캡처
특히 퍼포먼스와 어우러지는 루리의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그만해 blah blah blah’(블라 블라 블라), ‘나는 너와는 달라 Good bye’(굿 바이) 등의 가사는 솔로로 돌아온 그만의 포부도 알렸다. ‘쉿(Blah Blah)’은 뭄바톤 하우스와 트랩(Trap)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곡으로, 실력파 래퍼 브린(Bryn)이 피처링에 참여해 완성도까지 높였다.

루리는 ‘쉿(Blah Blah)’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