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우먼 안소미가 남편 김우혁의 가출에 대해 언급했다.
안소미는 1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얼마예요?'에 남편 김우혁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안소미는 는 “연애할 때 동거를 좀 빨리했다”며 “남편 김우혁의 술버릇을 참다못해 ‘나가’라고 소리쳤더니 남편이 승합차를 불러 집을 나간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남편 김우혁도 “하도 나가라고 하니까 진짜 나가버렸다”며 “진짜 헤어질 생각으로 당차게 나갔지만 갈 곳이 없었다”며 “5일 만에 집에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다. 안소미는 지난 2018년 동갑내기 회사원 김우혁과 결혼해 딸 한명을 슬하에 뒀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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