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서효림의 예비 신랑 정명호 씨가 화제다.
정명호 씨는 김수미의 아들로 1976년생이다. 1985년생인 서효림보다 9살 연상이다.
정명호 씨는 고교시절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약하는 등 건장한 체격을 갖고 있다. 그는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을 마치기도 했다.
현재 김수미의 반찬과 김치를 판매하는 기업 나팔꽃 F&B 대표이사를 지내고 있다. 나팔꽃 F&B는 김수미가 속한 ‘나팔꽃 그룹’의 계열사 중 하나로, 해당 기업은 지난 3월부터 일본 ‘수미네 밥집’을 오픈했다.
한편 서효림, 정명효 씨는 오는 12월 22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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