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효림이 ‘라디오스타’ 출연을 앞둔 가운데 예비신랑 정명호에 대해 언급할지 관심이 쏠린다.
서효림은 오는 20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 서효림의 출연분은 27일 전파를 탄다.
서효림은 최근 김수미의 아들과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19일에는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소식까지 전했다.
배우 서효림이 ‘라디오스타’ 출연을 앞둔 가운데 예비신랑 정명호에 대해 언급할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에 서효림이 ‘라디오스타’에서 정명호에 대한 질문에 솔직하게 이야기할지 기대가 모은다. 특히 겹경사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는 서효림보다 9살 연상으로, 현재는 식품기업 나팔꽃 F&B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서효림은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해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비켜라 운명아’, 영화 ‘죽이고 싶은’ 등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또한 김수미와 함께 SBS Plus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함께 출연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