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송창식, 7일 대전서 결혼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한화 이글스 투수 송창식이 오는 12월 7일 오전 11시 대전 호텔 ICC 3층 그랜드볼룸에서 신부 신선혜씨와 화촉을 밝힌다.

신부 신선혜 양은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1년여 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송창식은 “항상 믿고 배려해주는 신부에게 고맙다. 앞으로 남편으로서도 선수로서도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송창식이 7일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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