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버닝썬 게이트→성매매 알선·해외원정 도박…구속영장은 기각”(섹션TV)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승리로 시작된 ‘버닝썬 게이트’에 대해 정리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2019 결산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올초 논란이 된 ‘버닝썬 게이트’ 사태에 대해 승리는 “홍보만 했다”고 밝혔지만 이사직을 내려놓았다. 이후 한 달만에 버닝썬 영업이 중단됐다.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승리로 시작된 ‘버닝썬 게이트’에 대해 정리했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처
승리는 경찰에 자진 출두하기도 했지만, 성매매 알선 혐의가 밝혀지며 피의자로 전환됐다. 하지만 승리는 성매매 알선 혐의를 부인했다. 또 마약 혐의도 받았다. 음성 판정을 받으며 승리의 마약 혐의는 일단락 됐다.

여기에 해외원정 상습도박 혐의가 더해졌고, 추가적으로 경찰 유착의혹까지 불거지며 승리는 포승줄에 묶인 채 유치장으로 압송됐다. 그러나 5월 14일 구속영장 기각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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