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김선호 “와 이거 진짜 세다”…의문의 향기는?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1박 2일’ 김선호가 의문의 향에 당황한다.

오는 2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추위와 배고픔을 달래기 위한 OB 대 YB의 처절한 저녁 복불복으로 넘치는 웃음을 선물한다.

굶주린 여섯 남자를 찾아온 반가운 저녁 식사 시간, 승리 팀에 주어지는 엄청난 음식들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딘딘은 “전쟁이다 전쟁”이라며 남다른 의지를 불태우는 것은 물론, 시작부터 OB들을 저격하는 멘트로 형들을 순간 휘청이게 만들며 깨알 웃음을 선사한다고.



‘1박 2일’ 김선호가 의문의 향에 당황한다. 사진=KBS2 ‘1박 2일’
저녁 복불복은 진정한 혹한기 인재 양성을 위한 오감 테스트로 진행된다. OB들의 절대적인 지지 속에 ‘후각 테스트’를 위해 나선 문세윤은 뜬금 능력을 발휘하는 김선호로 인해 당황한다. 여기에 후각을 교란시키기 위한 제작진의 특별한 아이템까지 등장하며 문세윤과 김선호를 멘붕에 빠뜨릴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오감을 테스트하기 위한 기상천외한 문제들이 연이어 등장하면서 저녁 복불복은 더욱 흥미진진한 승부로 이어진다. 승자독식, 추위와 배고픔을 해결할 든든한 저녁 식사는 어느 팀이 차지할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저녁 복불복을 뒤흔든 라면 도난 사건이 발생하면서 현장이 순식간에 혼란에 빠진다고 해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사건의 전말이 밝혀지며 멤버들을 놀라게 한 반전 스토리가 쓰인다고 해 궁금증이 더욱 증폭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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