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오늘(5일) 연상 사업가와 결혼…1년 열애 결실 [MK★이슈]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한다감이 오늘 결혼한다.

한다감은 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호텔에서 한 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예비 신랑이 연예인이 아니라는 점을 고려해 양가 가족과 친척, 친지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열린다.



본식은 비공개지만, 한다감은 결혼식 직전 기자회견을 통해서도 결혼 소감과 계획, 각오 등을 밝힐 예정이다. 한다감은 예비 신랑과 1년간 진지한 만남을 가진 끝에 결혼에 이르게 됐다. 한다감의 예비 신랑은 깊은 배려심과 듬직한 성품을 가진 사람으로 알려졌다.

한다감은 1999년 MBC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했다. 이후 ‘명랑소녀 성공기’ ‘풀하우스’ ‘구미호 여우누이뎐’ ‘리턴’ 등에 출연해 사랑을 받았다. 현재 채널A 드라마 ‘터치’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한다감은 본명인 한은정으로 활동했으나, 2018년부터 이름을 바꿔 활동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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