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머니?’ 김민우 부녀, 속 깊은 딸 VS 표현이 부족한 아빠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공부가 머니?’ 김민우 부녀를 변화시킬 전문가들의 특급 솔루션이 공개된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MBC ‘공부가 머니?’(기획 박현석/ 프로듀서 선혜윤)에서는 3년 전 희귀성 난치병으로 세상을 떠난 엄마의 부재로 너무 일찍 철이 든 민정이와 표현이 서툰 아빠 김민우를 위한 전문가들의 솔루션이 진행된다.

민정이는 3년 전 엄마의 빈자리로 힘들어하는 아빠에게 “내가 세탁기 돌리는 법 배워서 아빠 셔츠 다려줄게요”라는 말을 했을 만큼 나이답지 않은 의연함과 의젓함을 가지고 있다고.

‘공부가 머니?’ 김민우, 김민우 딸의 특급 솔루션이 공개된다. 사진=MBC 공부가 머니?
아직 한창 엄마 손길이 필요한 나이지만, 아빠가 걱정할까 봐 모든 면에서 알아서 다 잘하는 민정이와 그런 딸이 그저 안쓰러운 김민우의 모습은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서로를 향한 무한 배려로 자신의 감정을 억누른 채 대화하고 있는 김민우 부녀에게 전문가들이 내린 특급 솔루션은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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