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의 배우들이 앙상블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0일(한국시간)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스라인 오디토리움에서 제26회 미국 배우조합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기생충’의 주역 송강호, 이선균, 최우식, 박소담, 이정은 등이 앙상블상(연기단체상)을 수상했다. mkculture@mkculture.com
사진=ⓒAFPBBNews = News1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