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은 “슈나우저를 만나러 왔다. 공부와 미용을 배우러 왔다”고 말했다. 슈나우저는 용감하고 끈기가 강한 성격의 반려견이다. 슈나우저 반려인은 “관리만 잘하면 털이 많이 빠지지 않는다. 충성도도 강하다. 다른 견종에 비해 관리가 많이 필요하다. 피부 트러블이 자주 생기고 병원에 자주 가는 견종이다. 공부를 하고 키워야 하는 아이들이다”라고 소개했다.
이후 반려인은 안정감을 주면서 미용하는 방법을 이들에게 가르쳤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