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에 K-POP을 사랑하는 손님이 출연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에서는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하는 셰프 3인방과 알베르토 크루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소갈비찜을 맛본 외국 여성은 “고기가 달달해. 설탕을 넣은 건가?”라며 감탄했다.
이후 먹고 또 먹고 폭풍 흡입을 시작했다. 고기를 다 먹은 후 여성은 소스에 밥을 섞어 먹으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식사를 마친 후 여성은 “고기가 엄청 부드러웠어. 오징어순대도 섬세한 맛이야”라고 평가했다.
한편 다른 테이블에 앉은 소녀는 “스트레이키즈, 갓세븐 등 1년 3개월 전부터 K-POP을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어 “방탄소년단이 최애다. 그 중에 슈가가 제일 최애”라고 밝히며 팬심을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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