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집사부일체’ 신성록이 지식을 뽐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김동현, 박세리, 조준호, 최병철, 곽윤기가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대전의 한 골프장을 찾았다. ‘집사부일체’ 제작진은 “목에 지금 메달을 하나씩 걸고 있지 않나. 이번 사부들은 각종 세계대회에서 메달, 트로피를 휩쓴 사부님들이다”라고 설명했다.
제작진의 설명에 이상윤은 “골프장이니까 골프 선수들인가?”라고 추측했다. 이승기는 “메달권이면 올림픽 스타들 일텐데 근데 사실 골프는 아직..올림픽이 이번부터인가?”라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이에 신성록은 “아니다. 지난번 브라일 리우 올림픽에서 박인비 선수가 금메달 땄다”라고 답했다. 이를 보던 멤버들은 “승기 형보다 똑똑한 사람이 나타났다” “이승기2다. 이승기2”라며 웃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