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인순이, 나이 부터 국민 디바로 불리우는 이유?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인순이 나이가 화제다.

인순이는 1957년생으로 올해 64세다.

그는 1978년 희자매로 데뷔,팝, 발라드, 댄스, 디스코, 재즈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싱어로, 소위 ‘국민디바’라 불린다.



인순이가 화제다.사진=MK스포츠DB
대표곡으로는 남녀노소 연령불문 누구나 좋아하는 ‘친구여’, ‘밤이면 밤마다’, ‘아버지’ 등이 있으며, 역동적인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탄탄한 보컬과 화려하고 열정적인 무대매너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인순이는 왕성한 방송 활동과 함께 동시에 다문화 가정 학생들을 지도하는 해밀학교 이사장직도 겸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인순이가 화제다.사진=MK스포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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