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오승윤이 지난해 입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9일 오승윤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 측은 MK스포츠에 “오승윤이 지난해 9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군 복무 중이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9월 입대해 오승윤의 전역은 2021년 4월 예정이다.
군 복무 중인 오승윤은 지난해 7월 음주운전방조 혐의로 물의를 빚었다. 당시 소속사는 오승윤의 음주운전방조를 인정, 경찰에 불구속 입건돼 조사를 받았다. 경찰에 불구속 입건돼 조사를 받은 오승윤은 끝까지 동승자의 음주운전을 막지 못한 것에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논란으로 오승윤은 방송을 앞두고 촬영 중이던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하차했으며, MBC ‘호구의 연애’에서는 편집됐다.
한편 오승윤은 아역 배우 출신으로 KBS2 ‘매직키드 마수리’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