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레이양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레이양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순두부에서 얼큰 순두부 되어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레이양은 이국적인 배경인 괌에서 환한 미소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강렬한 태양에 빨갛게 익은 피부 속 여전한 탄탄 몸매가 인상적이다. 레이양은 지난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으로 2015년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모델부문 1위, 미즈 비키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레이양은지난해 12월 종영한 채널A 플러스 '쇼프리티'에 출연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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