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끼리끼리’ 은지원이 장성규의 예능감을 칭찬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박명수, 장성규, 이수혁, 인교진, 하승진, 황광희 등이 순발력 테스트에 나섰다.
이번 순발력 테스트는 릴레이 요리로 번호순서대로 5분간 요리를 하는 거다. 앞사람의 의도를 파악해 이어서 요리를 하고 완성된 음식으로 저녁식사를 하게 된다.
하승진은 “오징어 손질하는 거 남자들이 모른다. 그러나 저는 한다”라며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고추장, 설탕, 대파를 넣고 오징어를 볶았다.
그런가 하면 다른 방에 있던 출연진들은 서로를 음식에 비유했다. 특히 은지원은 장성규에 “스테이크 같은 존재”라며 그의 예능감을 극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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