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베로비치) 김재호 특파원
SK 선수단이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 있는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스프링캠프 훈련을 진행했다.
우완 투수 닉 킹엄이 캐치볼을 하고 있다.
이날 베로비치에는 새벽에 많은 양의 비가 내렸지만, 날이 밝으면서 비가 그쳐 정상적인 훈련을 진행할 수 있었다. 선수들은 야간에도 훈련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SK 선수단은 24일까지 베로비치에서 훈련을 진행하며, 이후 애리조나 투산으로 이동해 NC다이노스, kt위즈 등과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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