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더니든) 김재호 특파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 위치한 구단 훈련 시설에서 스프링캠프 훈련을 소화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 코치진에 합류한 선수 육성 디렉터 길 킴이 미소짓고 있다.
전날 불펜 투구를 소화한 류현진은 이날 캐치볼 이후 견제, 땅볼 타구 처리 등 수비 훈련을 소화했다.
이날 불펜에서는 선발 로테이션 진입이 유력한 체이스 앤더슨과 5선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야마구치 순 등이 불펜 투구를 소화했다. 류현진은 이틀 뒤인 17일 두 번째 불펜 투구를 소화할 예정이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