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한상진이 소신 발언을 했다.
26일 한상진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본 방역 용품은 국가에서 관리를 해줬어야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마스크 가격이 이건 아니지.. 이런 시국에서 마스크 수급과 가격도 컨트롤 못하면 어찌하라는 건지..”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그러면서 “외교상 불이익을 생각해서 초반 중국인 입국을 막지 못했다면 최소한 국민들이 불안하지 않게 기본 방역 용품을 국가가 관리해주는 균형감이 필요했다”고 지적했다. 한상진은 “마스크 생산량을 최대치로 늘리고 국민들이 마스크 때문에 겪는 최소한의 불안감을 해소시켜줘야는게 아닐까.. 진정 사람이.. 국민이 먼저인 나라가 되자!!”라고 말했다.
▲ 이하 한상진 글 전문. 마스크랑 손 소독제!!!
기본 방역 용품은 국가에서 관리를 해줬어야한다..
마스크 가격이 이건 아니지.. 이런 시국에서 마스크 수급과 가격도 컨트롤 못하면 어찌하라는건지..
하아... 외교상 불이익을 생각해서 초반 중국인 입국을 막지 못했다면 최소한 국민들이 불안하지 않게 기본 방역 용품을 국가가 관리해주는 균형감이 필요했다..
마스크 인플레이션이 벌어지는데 이제 와서 중국에 마스크 수출한 상인들 조사한다는데 먼저 마스크 생산량을 최대치로 늘리고 국민들이 마스크때문에 겪는 최소한의 불안감을 해소시켜줘야는게 아닐까..
진정 사람이.. 국민이 먼저인 나라가 되자!!
대구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자!!!
“누구나 히어로는 될 수 있다. 하지만 혼자서는 히어로가 될수없다”
-북성로 히어로 철수 대사 중-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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