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김경화가 근황을 전했다.
26일 김경화는 자신의 SNS에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어서 난 혼자 운동을 하고 가족들 면역력 챙겨주느라 유산균 3종. 그 와중에 봄을 대비하느라 다이어트 시작하고. 아이들 집에 가둬놓기 미안해서 텔레비전 1시간 시청(유산소 의무).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다들 어떻게 지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김경화는 몸에 밀착된 운동복을 입고 유연성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운동으로 다져진 군살없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경화는 1977년생으로 올해 44세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 출신이다.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해 MC로 활약하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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