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예지가 다가오는 봄을 알렸다.
3일 매거진 데이즈드는 3월호를 장식한 예지의 화보들을 공개했다.
화보 속 예지는 그동안 보였던 감각적이고 강렬한 모습 대신 신선한 변화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예지는 수줍은 듯 발그레한 볼과 핑크 컬러로 물들인 아이 메이크업으로 봄을 알리는 소녀의 모습을 자랑, 산뜻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예지는 또한 빨간 립스틱을 찰떡 소화해 물오른 매혹미를 뽐내거나, 몽환적인 표정과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청순하면서도 독보적인 ‘예지표 분위기’도 자랑하고 있다. 지난 1월 30일 ‘My Gravity’(마이 그래비티)로 숨겨놓았던 가창력과 깊은 음색을 다시금 강조했던 예지는 신곡 ‘HOME’(홈)으로 또 한 번 대중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HOME’을 통해 랩과 퍼포먼스, 가창력 삼박자를 고루 갖춘 아티스트로 전 세계 팬을 만날 예지는 현재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예지만의 이야기는 데이즈드 3월호와 데이즈드 홈페이지, SNS,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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