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日 오키나와) 이상철 기자
내야수 양우현이 2020시즌 대비 삼성라이온즈 스프링캠프에서 번트 훈련을 하고 있다.
삼성은 3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현 아카마볼파크에서 메이지 야스다 생명과 연습경기를 치른다.
프로야구 KBO리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2020시즌 시범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삼성은 6일로 예정된 귀국일을 15일로 늦추며 일본 스프링캠프를 연장했다. 훈련장은 아카마볼파크로 같으며 평가전 일정도 추가한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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