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前 신도 “신천지 결속력·기획력 충분, 소속 숨기고 봉사”(스포트라이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스포트라이트’ 신천지 전 신도가 신천지의 내막을 알렸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시사 프로그램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신천지 이만희와 정치권의 유착 관계에 대해 추적했다.

이날 대구 신천지 전 신도는 각각 다른 봉사단체에 동일한 인물이 등장하는 것에 대해 “애초에 신천지라는 단체가 이미 많은 위장단체가 만들어졌다가 없어지고를 반복한다”고 설명했다.



‘스포트라이트’ 신천지 전 신도가 신천지의 내막을 알렸다. 사진=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캡처
이어 “결속력이나 기획력은 신천지 내부에서 충분하다”고 전했다. 또 “그렇기 때문에 많은 것들을 만들었다가 없애고 만들었다가 없애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천지라는 것을 숨기고 다양한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는 거다 인물이 겹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