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얼짱시대’ 출신 BJ 이치훈이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생전 그가 임파선염과 몸살로 고통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TV리포트에 따르면 이치훈은 이날 오전 사망했다.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치훈은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및 SNS 계정 등에 “이틀 전부터 임파선염 때문에 병원을 들락거렸는데 오늘은 강력한 몸살까지 추가됐다. 부디 코로나가 아니기를. 마우스 쥘 힘조차 나지 않아서 모바일로 공지 남긴다”고 밝혔다.
‘얼짱시대’ 출신 BJ 이치훈이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생전 그가 임파선염과 몸살로 고통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이치훈 인스타그램 또 “다들 정말 힘겨운 시기인데 잘 버텨보자”라는 격려도 덧붙였다. 이치훈은 코디미TV ‘얼짱시대’에 출연했다.
이후엔 BJ, 유튜버로 활동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