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조권이 전역 기념 축하파티를 즐겼다.
조권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역은 ‘전역’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궈니 고생했으니 행복하자’라는 문구가 담긴 케이크가 담겨 있다.
조권이 전역 기념 축하파티를 즐겼다. 사진=조권 인스타그램 이어서는 조권이 전역의 기쁨을 가득 머금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권은 또 다른 게시물을 통해 “I'm Back. 제가 돌아왔습니다“라고 환호하기도 했다.
한편 조권은 지난 2018년 8월 6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지난 1년 6개월간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 후 오늘(24일) 제대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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