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고척동)=김재현 기자
1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키움 히어로즈의 자체 청백전에서 키움의 새 외국인 타자 모터가 경기 전 타격훈련을 가졌다.
태극기가 새겨진 머리띠를 한 모터는 가슴에 고무밴드를 묶고 타격을 해 자신만의 훈련방법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청백전에서 처음으로 타석에 선 모터는 오늘 청백전에서도 1번 타자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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