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독서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직장이들의 독서량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2.2라는 숫자는 직장인들이 한 달에 평균적으로 읽는 책의 수”라고 말했다.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독서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쳐 이에 김영철이 독서량을 물어보자, 주시은 아나운서는 “높을 때도 있고 낮을 때도 있다. 프로그램 덕분에 책을 매주 한 권 읽고 있다”라고 말했다. 최근에 읽은 책에 대해 주시은 아나운서는 “‘우아한 거짓말’이라는 책을 읽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주시은 아나운서는 “소설책을 좋아하는 것 같다. 그 코너에서 분야 없이 읽는데 저는 소설을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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