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영탁이 ‘미스터트롯’에 함께 출연한 김희재의 유튜브 채널 개설을 축하했다.
영탁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영탁은 “우리 ‘미스터트롯’의 희욘세”라며 “김희재 유튜브로 달려달려”라며 김희재를 응원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은 김희재의 첫 유튜브 영상을 캡쳐한 모습이 담겨있다. 영탁은 사진과 함께 “오늘 25000 가즈아”라는 글을 남겼다. 영탁이 언급한 2만5000은 해당 영상의 조회수를 언급한 것으로 6일(10시 기준) 조회수 3만5995회를 기록 중이다.
한편 영탁과 김희재는 TV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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