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성범 기자
개막 첫 주만에 우천취소 경기가 나왔다.
9일 오후 5시에 진행 예정이던 부산 사직야구장 경기(롯데-SK전)와 창원NC파크 경기(NC-LG전)은 우천으로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10월 19일 이후 재편성될 예정이다.
월요일 혹은 더블헤더 경기는 5월12일 이후 취소 경기부터 적용된다.
롯데는 10일 장원삼 대신 댄 스트레일리가 출격한다. SK는 그대로 김태훈이 나선다. NC 역시 김영규를 그대로 내보내며, LG는 임찬규 대신 케이시 켈리로 일요일 경기를 준비한다. mungbean2@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