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조윤희 이동건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헤어졌다.
28일 조윤희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조윤희는 지난 22일 서울 가정법원에서의 이혼 조정 절차를 통해 이동건와 이혼했다”고 밝혔다.
이어 “조윤희는 앞으로도 좋은 활동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6년 KBS2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통해 만난 이동건과 조윤희는 이듬해 5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 다음은 킹콩by스타쉽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킹콩 by 스타쉽입니다.
먼저 좋지 못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송구스러운 마음을 표하며, 저희 소속 배우 조윤희 씨의 이혼 관련 보도에 대한 공식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조윤희 씨는 지난 22일(금) 서울 가정법원에서의 이혼 조정 절차를 통해 이동건 씨와 이혼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알려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조윤희 씨는 앞으로도 좋은 활동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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