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LG가 선발 정찬헌의 7이닝 3피안타 11탈삼진의 쾌투를 앞세워 11-0 완승을 거두면서 연패에서 탈출했다. 유강남은 투런포 포함 3안타 4타점으로 승리의 힘을 보탰다.
LG 이상규가 승리를 마무리 짓고 이성우 포수와 주먹을 부딪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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