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호 감독대행 `막지못한 충격의 17연패`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김영구 기자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에서 한화가 0-5로 패하면서 KBO 역대 두번째로 긴 17연패 기록을 세웠다.

한화 최원호 감독대행이 9회초 마지막 공격을 무거운 심정으로 지켜보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