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마지막 찬스에서 삼진이라니`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1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2-2 동점인 9회 초 2사 2루에서 롯데 이대호가 삼진을 당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승 12패로 두산과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는 LG는 롯데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파죽의 6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롯데 역시 7연승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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