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김민석이 휴가를 나온 후 부대 복귀 없이 20일 전역한다.
5일 김민석 소속사 리스펙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전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말년휴가를 나온 장병들은 부대에 복귀하지 말고 전역하라는 지침에 따라 김민석 역시 오는 20일 복귀하지 않고 제대한다.
김민석은 20일까지는 군인 신분을 유지한다.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전역할 예정이다.
한편 김민석은 지난 2012년 tvN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로 데뷔했다. 이후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얼굴을 알렸으며 드라마 ‘닥터스’ ‘이번 생은 처음이라’, 영화 ‘미옥’ 등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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