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한혜진이 김호중 팬미팅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 소속사 식구이자 후배 김호중을 지원사격한다.
30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한혜진이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에 특별 게스트로 출격한다. 4회 차 공연 중 어느 회에 출연할지는 미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혜진은 ‘우리家 처음으로’의 특별 게스트로 김호중과 선후배 케미는 물론, 파워풀한 보컬로 현장을 찾은 이에게 유쾌한 에너지는 전달할 예정이다.
진성부터 한혜진 등 초특급 게스트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는 ‘우리家 처음으로’를 위해 김호중은 현재 준비에 한창이다. 개최 소식만으로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던 ‘우리家 처음으로’는 김호중만의 다채로운 매력부터 게스트의 스페셜한 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호중의 ‘우리家 처음으로’는 오는 8월 14일 오후 3시와 8시, 15일 오후 3시와 7시 KBS아레나에서 열린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