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브래디 앤더슨 싸움 중 1일? “언성 높이다 연인 확인”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라디오스타’ 스테파니가 브래디 앤더슨과 연인이 된 첫 날을 회상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이혜영, 김호중, 스테파니, 티아라 소연이 출연했다.

이날 스테파니는 “브래디 앤더슨과 계속 친구로 지내다가 올해 다시 만났을 때 사소한 문제로 말다툼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둘 다 운동을 하지 않았나. 얼음찜질을 놓고 말싸움을 했다. 브래디 앤더슨이 과학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증거를 가져오라고 했다. 그러다가 언성이 높아지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서로 부심이 세서 막 싸우는데 남자친구가 전 메이저리그 선수였으면 듣는 척이라도 해라. 그때 내가 여자친구였나? 생각했다”며 웃었다.

특히 스테파니는 브래디 앤더슨의 ‘남자친구’라는 말에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고. 그는 “남자친구 말 좀 들어요! 할 때 짜증은 나는데 기분은 좋았다. 정확한 날짜가 없으니 싸우는 날을 기점으로 1일을 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