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8일 진행될 예정이었던 kt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2020 KBO리그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7일에 이어 이틀 연속이다.
이 경기는 오후 6시에 진행될 예정이었다. 그러니 대전에는 7일에 이어 많은 양의 비가 쏟아졌고 정상적으로 경기 진행이 어려웠다.
결국, 경기는 오후 3시50분에 우천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취소된 경기는 10일 오후 6시30분에 열릴 예정이며 9회까지만 진행된다.
한화는 9일 경기 선발로 8일에 이어 외국인 투수 채드벨을 선발로 내세웠다. kt는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를 선발로 예고했다. dan0925@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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