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엔터’ 이특X김신영, 다섯장 향한 무한 애정→특급 응원+조언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최애엔터’ 장윤정, 김신영, 이특이 다섯장의 데뷔를 응원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최애 엔터테인먼트’(이하 ‘최애엔터’)에서 지난 22일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화려한 데뷔식을 치른 다섯장의 무대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윤정, 김신영, 이특이 다섯장의 데뷔를 어떻게 응원할 것인지 머리를 맞대며 고민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특은 다년 간의 아이돌 경력을 자랑하며 멤버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 세 사람이 함께 데뷔곡 ‘잘 될 거야’와 ‘시선고정’에 맞춰 응원법을 만든다.



‘최애엔터’ 장윤정, 김신영, 이특이 다섯장의 데뷔를 응원한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최애 엔터테인먼트’
장윤정, 김신영, 이특은 여느 아이돌 팬덤 못지않게 다섯장의 이름이 적힌 응원 머리띠부터 응원봉, 플랜카드까지 준비해 열띤 응원을 보낸다. 김신영은 열정 가득한 응원단의 모습을 보이다가도 현타가 온 장윤정과 이특의 멘탈을 다잡아 폭소를 유발한다. 무엇보다 ‘최애Ent’ 실장 김신영, 이특은 다섯장의 무대를 모니터링하며 무한 애정을 드러낸다. 카메라 아이콘택트가 아쉬운 멤버에게 시선 처리를 지도하며 든든한 조력을 펼친 것. 그런가 하면 누구보다 ‘다섯장’의 데뷔를 기다렸을 장윤정은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해 궁금증을 더한다.

‘최애Ent’ 임원진의 파워풀한 응원에 힘입어 무사히 데뷔를 치른 멤버들의 속마음은 어떨지, 데뷔 무대를 지켜본 장윤정은 어떤 평을 남겼을지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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