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프로농구 전주 KCC이지스가 9월8일 바이러스 차단 패치 세이비어(SAVIOR)를 제조·판매하는 (주)삼희솔루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단 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방역 필요성을 느껴 협약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전주 KCC이지스는 세이비어를 선수단 코로나19 방역에 활용하는 한편 2020-21시즌 프로농구 유관중 경기가 성사되면 팬들에게도 배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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