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1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0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키움이 8–2로 승리했다.
경기를 마치고 키움 손혁 감독과 LG 류지현 코치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