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정리’ 유재환 집→쉼터 탄생? 정리 속 마음 비우기까지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신박한 정리’ 유재환이 집에 그만의 쉼터가 탄생할까.

5일 오후 방송되는 tvN ‘신박한 정리’에는 음악부터 예능까지 모두 섭렵한 다재다능 방송인 유재환이 출연한다.

투병으로 일을 그만둔 어머니와 단둘이 한 집에 살고 있는 유재환은,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어머니를 위해 소중한 사연을 '신박한 정리' 제작진에게 보냈다고.



‘신박한 정리’ 유재환만의 쉼터가 탄생한다. 사진=tvN 신박한 정리
평생 제대로 된 정리 없이 반복된 포장 이사로 인해 쌓여온 짐들이 집안 곳곳에 가득한 상황을 본 '신박한 정리단' 역시 정리 의지를 불태웠다는 후문. 과연 많은 짐들과 작별하고 어머니와 유재환의 쉼터가 탄생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물건 비우기뿐만 아니라 의뢰인 유재환의 '마음 비우기'가 공개된다. 바쁜 일상 때문에 소파에서 자는 게 습관이 된 어머니와, 이를 편치 않은 마음으로 지켜봐온 유재환의 진심이 방송에서 그려지는 것.

이외에도 신박한 정리단과 정리 이야기를 하던 중 어렵게 터놓은 가슴속 이야기들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릴 전망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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